





케군은 프라이빗 온천이 꼭 달려있어야 한다며 대중탕은 구경도 못하게 하고 날 여기 가뒀다. 임신중에 오랫동안 목욕하는 것도 안좋다고 좀 체온 올라갈 만 하면 생선 건지듯 날 자꾸 꺼냈다.






하루종일 이거 먹지마 이거 하지마. 안돼안돼. 임산부 건강과 안녕을 참견한 케군





























이불도 팔어 ㅋㅋㅋㅋ 일일이 호텔 스케일이 폭소했는데 하룻밤 자고 나서 저 이불을 진지하게 고려했다. 아진짜 푹신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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