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하던 나

2014-08-15 후지산 온천여행- 호텔 벳쇼사사

by Earlier Days히 2025. 11. 30.

아!!! 깜짝이야!!!
어쩔줄 몰라한 케군과 나...

케군은 프라이빗 온천이 꼭 달려있어야 한다며 대중탕은 구경도 못하게 하고 날 여기 가뒀다. 임신중에 오랫동안 목욕하는 것도 안좋다고 좀 체온 올라갈 만 하면 생선 건지듯 날 자꾸 꺼냈다. 

 

하루종일 이거 먹지마 이거 하지마. 안돼안돼. 임산부 건강과 안녕을 참견한 케군

 

이불도 팔어 ㅋㅋㅋㅋ 일일이 호텔 스케일이 폭소했는데 하룻밤 자고 나서 저 이불을 진지하게 고려했다. 아진짜 푹신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