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은 북촌칼국수다!!! 한 그릇의 사골 칼국수를 먹기위해 택시타고 왔다.

메텔이 수년 전에 "남자 얼굴은 전혀 생각도 안나고 무슨 얘길 했는지 관심도 없고 그저 이 칼국수가 너무 맛있어서 정신이 없었어요." 라고 하던 그 칼국수. 절대로 소개팅 장소로 사용하지 말 것.






광반사 재채기 (Photic sneeze reflex)를 가지고 있는 내가 그날 하도 에이취에이취 하니까 해를 가려 줌. 때리는 줄

대로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어딜가도 복잡할 날이었는데 인사동 골목 구석에서 오아시스 같이 완벽한 곳을 발견했다.








'여행하던 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4-08-15 후지산 온천여행- 가와구치 호수 (0) | 2025.11.13 |
|---|---|
| 2014-06-04 5월 한국기록 (0) | 2025.11.09 |
| 2014-06-04 케군의 한국여행기 Ver.10 처형의 결혼 (0) | 2025.11.09 |
| 2014-05-21 이토 온천여행2 (0) | 2025.11.04 |
| 2014-05-09 이토 온천여행 (0) | 2025.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