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나가하'섬에 가기 위한 배. 사이판 최고의 맑은 물, 안전한 바다, 아름다운 자연관경으로 최대한 '놀기좋게' 조성되어 있는 곳이다. 한국인 일본인 중국인이 가득 탑승했는데 영어와 일본어 안내밖에 들리지 않았다. 공평하게 안하던지 한국어랑 중국어도 해 줘야지. 한국사람으로서 촘 섭섭하네.
































돌아가는 배에서는 친절한 스텝 아저씨가 귤도 주셨다.
안 깐 귤.

깐 귤.




호텔에 가니 오후 1시였다. 하루에 한끼씩 조식 아니면 중식을 먹을 수 있는 쿠폰을 샀을때는 호텔 밥을 그렇게나 먹을까? 했는데 사길 잘 샀다. 매일 두 끼는 호텔에서 해결했으니까.













































'여행하던 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4-01-29 사이판 넷째날&귀국 (0) | 2025.09.09 |
|---|---|
| 2014-01-21 사이판 셋째날 (0) | 2025.09.09 |
| 2014-01-16 사이판 첫째날 (0) | 2025.09.09 |
| 2013-10-11 케군의 한국여행기 Ver.9 다섯째날 덕수궁, 귀국 (0) | 2025.06.17 |
| 2013-10-10 케군의 한국여행기 Ver.9 다섯째날 간짜장,가로수길 (0) | 2025.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