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들도 만지는건 아닐까 조마조마했는데.

다행히 털짐승은 안만진다는 케군.. (뭔가 반대야!!!)










버스정류장에서 1시간째 기다리다 결국 모르는 분과 결탁해서 택시를 타야했다. 하지만 서로 요금 더 내겠다고 했던 따뜻했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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