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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던 나

2015-08-25 치바 코테지

by Earlier Days히 2026. 4. 3.

카시트에서 애가 운다면 냅두기. 15분 울다 지쳐서 자고 일어나서 생긋 생긋 웃었다. 어쩔거야... 카시트 안 타면 죽을지도 모르는데 죽는 것보다 우는게 낫지- 라고 생각해보세요.

 

숙소는 더럽고 하루는 새벽 5시에 기상해서 망한 여행에 나는 못 생기고 뚱뚱했지만 케군이 너무너무 잘생겨서 고스란히 옮겨놓는 옛 포스팅. 우리 케군이 이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