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시트에서 애가 운다면 냅두기. 15분 울다 지쳐서 자고 일어나서 생긋 생긋 웃었다. 어쩔거야... 카시트 안 타면 죽을지도 모르는데 죽는 것보다 우는게 낫지- 라고 생각해보세요.






















































숙소는 더럽고 하루는 새벽 5시에 기상해서 망한 여행에 나는 못 생기고 뚱뚱했지만 케군이 너무너무 잘생겨서 고스란히 옮겨놓는 옛 포스팅. 우리 케군이 이랬지.
'여행하던 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5-10-20 하루의 한국여행기 Ver.1 -둘째날 (0) | 2026.04.03 |
|---|---|
| 2015-10-20 하루의 한국여행기 Ver.1 -첫째날 (0) | 2026.04.03 |
| 2014-12-03 고텐바 여행 둘째날-후지 사파리 (0) | 2025.12.24 |
| 2014-12-02 고텐바 여행 첫째날- 펜션 도키노스미카 (0) | 2025.12.24 |
| 2014-08-23 후지산 온천여행- 마지막 식사, 귀로 (0) | 2025.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