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부 월드 스쿠웨어에 가려고 나섰는데 폭설로 개장시간이 연기됐다. 택시아저씨의 추천을 받아 따뜻한 온실관광으로 발길을 돌렸다. 하나이찌몽메란 이름의 꽃시장.






영업이 시작된 토부 월드 스쿠웨어에 입장했다.

































'여행하던 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6-04-19 카나자와 관광 첫째 날 (0) | 2026.05.29 |
|---|---|
| 2016-03-24 키누가와 온천여행 마지막 날 (0) | 2026.05.26 |
| 2016-03-06 키누가와 온천여행 첫째 날 (0) | 2026.05.26 |
| 2016-01-08 아타미 3대 온천 여행 (0) | 2026.05.17 |
| 2015-11-19 하코네 온천여행 (0) | 2026.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