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4일~26일 2박 3일
첫째 날: 도쿄역-카나자와 타츠노구치 온천마을-마츠사키 여관에 1박



카나자와까지 신칸센이 뚫린건 최근일이라고 한다.















유모차없이 아기띠로 괜찮겠냐고 몇번이나 물었는데 눈이 펑펑오는 지역이라 유모차 끄는 사람이 없단다. 좋은건 여기 사람들은 아주 가까운 데도 택시를 많 타서 어디든 택시가 많았다.




















오오 이 섬세한 과자는 뭐당가.
카나자와는 와가시(일본 전통과자) 로 유명한 지역이다.
얇은 쌀과자 사이에 하얀 단팥이 끼어 있었다.






































목적도 없이 쫒기놀이.
내게 목적을 줘....

























바둑 대국도 열린 적이 있는 여관이었나봐.
박보검처럼 멋진 기사는 현실엔 없구나.









눈에 보습하면서 낮잠에서 깰 하루를 기다리기로 했다.


하루가 아늑한 옷장에서 조용히 일어났다.









하루가 좋아하는 음악과 바퀴

생선 죽을 한 바가지 끓인 이유식까지 주셨다.
너무 맛있어서 반은 내가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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