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 우리부부, 서방님부부, 그리고 손주들 3대가 함께한 여행.
모두가 가고싶네 가고싶네 말만 하나 싶었는데 누군가 살짝 행동에 옮기니 마치 아무일도 아닌 것처럼 여기서 저기로 물건 하나 옮기듯너무 단순하고 자연스럽게 실현되었다.



아버님의 카메라에는 손주와 아들이 참 사랑스럽게 있는 사진이 많다. 마음이 느껴진다.








































저 귀는 토끼도 아니고 곰도 아니고 무슨 귀일까 의논하다
돼지가 아니냐는 결론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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