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하던 나

2015-11-19 하코네 온천여행

by Earlier Days히 2026. 4. 8.

영혼을 어디 떨군 케군

애비야 요깃다. 줏어라.

 

뭐 하는 거야?

 

10킬로 짊어지고 행군... 수고하셨어요.

 

여기 섬뜩 ㅋㅋ

족욕도 무섭대 

나참.. 

 

결국 포기했다. 무서워서 발꼬락 한번도 안 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