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혼을 어디 떨군 케군

애비야 요깃다. 줏어라.

뭐 하는 거야?



















10킬로 짊어지고 행군... 수고하셨어요.














족욕도 무섭대
나참..



결국 포기했다. 무서워서 발꼬락 한번도 안 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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