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날: 산라쿠 숙소 이동-21세기 미술관-켄로쿠엔-히가시차야가이-노도구로(옥돔)요리





애비야 내가 할꺼다 내가 할꺼다
저지하는 애비와 젓가락질 하려는 하루와 이튿날을 시작합니다.











앞 쪽으로 아기띠하는 거 처음 보셨는지 너무 귀엽다고 한 번 더 찍으신댄다.
그러더니 다른 스탭들을 전부 불러모아서
똑같은 얼굴이 두개라면서 너무 귀엽지 않냐고 또 찍어주신댄다.




하루: 으햐햐햐햐 으햐햐햐햐햐
케군: 으햐햐햐햐 으햐햐햐햐햐







카페에 도착해서 아기띠랑 겹겹히 입은 방한 복들을 내려놓고 물 한잔 먹고 깨달았다.
그걸 다 벗고 나니 엄청나게 시간이 지나있었고 도로 마구 껴입고 애를 앞에 달고 역으로 헐레벌떡 뛰어야 했다.

다행히 테이크아웃 한 커피를 손에 들고 가까스로 전철에 탔다.





일단 지리적 위치가 최고다. 켄로쿠엔, 카나자와성,21세기미술관 큼직한 관광명소가 전부 도보로 이동가능하다. 그리고 주말 1박에 단 돈 만엔, 온천시설도 있는 저렴한 호텔이고, 조식 뷔페가 생각보다 정말 먹을 게 많았다.







땅이 꽁꽁 언 거 봐.
이래서 겨울엔 유모차 NG인 동네.











애미애비 늬들!!! 어림도 없지! ㅇ ㅔ헴.





































'여행하던 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6-05-10 카나자와 관광 셋째 날-카나자와 성,회전초밥 (0) | 2026.06.14 |
|---|---|
| 2016-04-27 카나자와 관광 둘째 날-히가시차야가이 (0) | 2026.05.29 |
| 2016-04-19 카나자와 관광 첫째 날 (0) | 2026.05.29 |
| 2016-03-24 키누가와 온천여행 마지막 날 (0) | 2026.05.26 |
| 2016-03-18 키누가와 온천여행 둘째 날 (0) | 2026.05.26 |